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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술관 소식

2022년 제36회 김세중조각상 수상자 선정 및 6.24(금)시상식

2022-05-30

2022년 제36회 김세중조각상_보도자료.pdf

2022년 제36회 김세중조각상 수상자 선정 및 시상식

  - 김세중조각상, 김세중청년조각상, 한국미술 저작⦁출판상 3개 분야 선정

  - 시상식은 6.24 (금) 오후3시

김세중기념사업회(이사장 김남조)는 2022년 5월 김세중조각상, 김세중청년조각상, 한국미술
저작·출판상 수상자를 선정했다. 김세중조각상 수상자는 박기원(1964년생), 김세중청년조각상
수상자는 오종(1981년생), 한국미술 저작•출판상은 출판상으로 도서출판 다할미디어(대표:
김영애 1957년생)가 출간한 『한국의 채색화 』Ⅱ (전3권)를 선정했다.

수상자   
제36회 김세중조각상_박기원
제33회 김세중청년조각상_오종
제25회 한국미술 저작·출판상_김영애(다할미디어 대표)

김세중조각상과 김세중청년조각상 심사는 엄태정(심사위원장, 서울대 명예교수), 원인종(이화여
대 명예교수), 이용덕(서울대 교수), 이수홍(홍익대 교수), 김영호(중앙대 교수)가 맡았고, 한국미
술 저작·출판상 심사는 이기웅(심사위원장, 열화당 대표), 윤범모(미술평론가, 국립현대미술관 관
장), 최태만(미술평론가, 국민대 교수)가 맡았다.

2022년 시상식은 6월24일(금) 오후3시 김세중미술관에서 진행되었다.

‘김세중조각상’은 한국 현대조각 제1세대인 김세중(1928-1986) 조각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
1987년 제정된 상으로, 해마다 조각 분야에서 최고의 역량있는 작가를 선정하고 있다. 올해까
지 조각상 수상자 78명과 한국미술 저작⦁출판상 수상자 24명을 선정했다.